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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1 기하

기울기가 주어진 원의 접선

접점이 아니라 기울기가 주어지면 접선이 둘이다. 원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놓인 두 직선인데, 그 둘을 한 식으로 적은 것이 플러스마이너스다. 푸는 길은 「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가 반지름과 같다」 한 줄이다.

이 공식, 이렇게 학습하세요

  • 접한다는 조건을 거리로 바꿔 쓴다
  • 기울기가 주어졌을 때 접선 두 개를 한 번에 구한다
  • 접점이 주어진 경우와 방법이 다른 까닭을 안다

한 단계씩 유도해 보기

r y = mx ± r√(m²+1) 기울기 m 인 접선은 둘
기울기만 주어지면 접선이 둘이다.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를 반지름과 같다고 놓으면 절편의 절댓값이 정해지고, 부호 둘이 원을 사이에 둔 나란한 두 접선이 된다. 근호 안의 m 제곱 더하기 1 은 거리 공식의 분모가 그대로 올라온 것이다.

기울기가 m 인 직선을 세로 절편 n 을 미지수로 두고 적는다. 구할 것은 이 직선이 원에 접하게 하는 n 이다.

1 / 2 단계· 💎 2단계 더

외울까, 되살릴까

외우지 않아도 된다

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가 반지름과 같다는 한 줄에서 절편이 결정되기 때문이다.

직선을 y = mx + n 으로 두고 원점에서의 거리를 반지름과 같다고 적는다. 분모의 근호가 그대로 답에 올라온다. 근호 안이 m 제곱 더하기 1 인 것은 거리 공식의 분모에서 온 것이라 외울 필요가 없다.

🧠 공식 전체를 외울 것과 되살릴 것으로 가른 표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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