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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1 기하

헤론의 공식

세 변의 길이만 알면 각을 하나도 재지 않고 삼각형의 넓이가 나온다. 높이를 따로 구할 필요도 없다. 지금 교육과정에는 들어 있지 않아 시험에 그대로 나오지는 않지만, 코사인법칙에서 이 식이 나오는 과정 자체가 좋은 연습이라 참고로 싣는다.

이 공식, 이렇게 학습하세요

  • 세 변만으로 넓이를 구하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안다
  • 코사인법칙과 삼각형의 넓이 공식에서 헤론의 공식이 나오는 과정을 따라간다
  • s 가 둘레의 절반이라는 것을 정확히 쓴다

한 단계씩 유도해 보기

14 13 15 S = 84 s = 21 21·8·7·6 = 7056 √7056 = 84
세 변이 13, 14, 15 이면 넓이는 84 다. 각도 높이도 재지 않고 둘레의 절반 21 에서 바로 나온다.

두 변과 낀각으로 넓이를 구하는 식에서 출발한다. 여기 남은 각 C 를 세 변만으로 바꾸는 것이 앞으로 할 일이다.

1 / 2 단계· 💎 3단계 더

외울까, 되살릴까

외우는 편이 싸다

유도가 길고 계산이 무거워 문제를 푸는 중에 되살릴 수 있는 값이 아니다. 다만 모양이 규칙적이라 외우기는 쉽다.

s 를 먼저 쓴다. 둘레의 절반이다. 그다음 s 에서 세 변을 하나씩 뺀 것을 차례로 곱하고 근호를 씌운다. 인수가 넷이고 s 로 시작해 s − a, s − b, s − c 로 이어지는 모양이라 빠뜨릴 자리가 없다. 검산은 세 변이 3, 4, 5 인 직각삼각형으로 한다. s = 6 이므로 √(6 × 3 × 2 × 1) = 6 이고, 밑변 3 과 높이 4 로 구한 넓이 6 과 맞는다.

🧠 공식 전체를 외울 것과 되살릴 것으로 가른 표 →

직접 만져 보기

ABC

세 변 7, 6.5, 7.5 에서 s 는 10.5 이고 넓이는 21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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