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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3 기하

정사각형의 대각선

정사각형의 대각선은 자를 대지 않아도 한 변에서 바로 나온다. 대각선 하나가 정사각형을 똑같은 삼각형 둘로 가르는데, 그 삼각형은 직각을 낀 두 변이 모두 한 변 a 이고 빗변이 대각선이다. 피타고라스 정리를 한 번 쓰면 끝난다.

이 공식, 이렇게 학습하세요

  • 대각선이 정사각형을 직각이등변삼각형 둘로 가른다는 것을 안다
  • 한 변에서 대각선을, 대각선에서 한 변을 구한다
  • 정사각형의 대각선이 한 변의 √2 배임을 안다

한 단계씩 유도해 보기

대각선이 가른 직각이등변삼각형 45° 45° a a d d² = a² + a² = 2a² d = √2 a
대각선 하나가 정사각형을 직각이등변삼각형 둘로 가른다. 직각을 낀 두 변이 모두 a 이므로 빗변의 제곱이 a² 두 개분이 된다.

정사각형의 마주 보는 두 꼭짓점을 이어 대각선 d 를 긋는다. 정사각형이 똑같은 삼각형 둘로 갈리고, 그 하나를 보면 원래 직각이던 꼭짓점 하나가 그대로 남아 직각삼각형이다. 직각을 낀 두 변은 정사각형의 변이라 둘 다 a 이고 빗변이 대각선 d 다.

1 / 2 단계· 💎 2단계 더

외울까, 되살릴까

외우지 않아도 된다

대각선이 정사각형을 두 변이 a 인 직각삼각형 둘로 가른다. 피타고라스 정리에서 d 의 제곱이 2a² 으로 바로 나온다.

정사각형에 대각선을 하나 긋고 반쪽만 본다. 직각을 낀 두 변이 둘 다 a 이므로 d 의 제곱이 a² + a² = 2a² 이다. √2 가 붙는지 2 가 붙는지 헷갈리면 제곱을 벗기는 단계가 하나 있었다는 것을 떠올린다. a = 1 로 검산하면 d 가 √2 로 1.41 쯤이고, 그림에서 대각선이 변보다 조금 긴 것과 맞는다.

🧠 공식 전체를 외울 것과 되살릴 것으로 가른 표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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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각 0 / 4

네 조각을 모서리로 옮겨 채워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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