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벡터 놀이터

내적이 0 이 되는 순간이 직각이다

화살표 두 개의 끝을 끌어 벡터를 만든다. 합은 평행사변형의 대각선으로, 차는 b 의 끝에서 a 의 끝으로 가는 화살표로 함께 그려진다. 내적으로 바꾸면 사잇각과 정사영이 나타나고, a₁b₁ + a₂b₂ 와 |a||b|cos θ 가 같은 값을 준다는 것이 숫자로 확인된다. 직선 모드에서는 t 를 밀어 점이 직선을 따라 움직이는 모습과 법선벡터를 볼 수 있다. 내분점 모드는 선분 AB 를 m : n 으로 나누는 점을 찍는다. 선분이 m+n 등분으로 눈금이 나뉘어 비가 눈으로 세어지고, m 을 키우면 P 가 B 쪽으로 간다. 분자에서 a 에 n 이, b 에 m 이 붙어 계수가 맞바뀐 것처럼 보이는 까닭이 화면에 있다. A 에서 AB 방향으로 전체의 m/(m+n) 만큼 간 자리라 a 쪽 계수가 (m+n) − m = n 으로 줄기 때문이다.

a + bab

a 는 3, 1 이고 b 는 1, 3 입니다. 합은 4, 4 이고 크기는 5.66 입니다. a 와 b 의 크기의 합 6.32 보다 크지 않습니다.

💡 두 화살표를 돌리다 보면 내적이 양수에서 음수로 넘어가는 자리가 있다. 그 순간이 정확히 직각이고, 그래서 수직 조건은 계산 한 줄로 끝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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