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적분
급수를 정적분으로 바꾸기
정적분은 원래 잘게 쪼개 더한 것의 극한이다. 그러니 그런 꼴의 극한을 만나면 거꾸로 적분으로 되돌릴 수 있다. 시험에서 계산이 불가능해 보이는 급수가 나오면 대개 이 되돌리기를 묻는 것이다.
이 공식, 이렇게 학습하세요
- 리만합의 극한을 정적분으로 바꿔 쓴다
- 급수에서 폭과 표본점을 찾아 적분 구간을 정한다
- 같은 급수가 구간을 달리 잡아도 같은 값이 되는 것을 안다
한 단계씩 유도해 보기
구간 0 에서 1 까지를 n 등분한다. 조각 하나의 폭이 n 분의 1 이고 k 번째 조각의 오른쪽 끝이 n 분의 k 다.
1 / 2 단계· 💎 2단계 더
외울까, 되살릴까
외우지 않아도 된다
정적분의 정의가 애초에 잘게 쪼개 더한 것의 극한이기 때문이다.
급수에서 n 분의 1 을 먼저 떼어 낸다. 그것이 폭이다. 남은 곳에서 n 분의 k 를 찾아 x 로 바꾼다. 구간은 k 가 1 일 때와 n 일 때의 값이 정한다. 폭을 못 떼어 내면 적분으로 바뀌지 않는 급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