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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1 기하

선분의 내분점

선분을 주어진 비로 나누는 점의 좌표다. 계수가 엇갈려 붙는 것이 이 식의 전부이고, 그 엇갈림은 외우는 규칙이 아니라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비에서 나온다. m = n 을 넣으면 중점 공식이 그대로 떨어지므로 외울 공식이 하나 줄어든다.

이 공식, 이렇게 학습하세요

  • 두 점의 좌표와 비가 주어질 때 내분점의 좌표를 구한다
  • 먼 쪽 좌표에 m 이 붙는 까닭을 평행선의 비로 설명한다
  • m = n 을 넣어 중점 공식이 나오는 것을 확인한다

한 단계씩 유도해 보기

A P B m = 2 n = 1 AP : PB = 2 : 1
선분을 m : n 으로 가르면 x 축에 내린 그림자도 같은 비로 갈린다. 그 비례식을 풀면 좌표가 나온다.

두 점 A(x₁, y₁) 과 B(x₂, y₂) 를 잇는 선분 위의 점 P 가 그 선분을 m : n 으로 내분한다는 것은 이 비례식을 말한다. P 는 A 와 B 사이에 있고, A 쪽 조각이 m, B 쪽 조각이 n 이다.

1 / 2 단계· 💎 2단계 더

외울까, 되살릴까

외우지 않아도 된다

수선을 내려 평행선의 비로 옮기면 비례식 하나에서 나온다. 중점은 m = n 을 넣은 특별한 경우다.

선분을 그리고 세 점에서 x 축에 수선을 내린다. 축 위에서 x − x₁ 과 x₂ − x 가 m : n 이라 적고 내항과 외항을 곱해 x 를 모은다. 계수가 어느 쪽에 붙는지 헷갈리면 m 을 아주 크게 잡아 본다. P 가 B 에 붙으므로 m 은 B 의 좌표에 붙는다.

🧠 공식 전체를 외울 것과 되살릴 것으로 가른 표 →

직접 만져 보기

x₁x₂xmnABP

점 A(1, 2) 와 점 B(7, 5) 입니다. 비 m : n = 2 : 1 입니다. 내분점 P 의 좌표는 (5, 4)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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