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적분
삼각함수의 부정적분
미분 공식을 거꾸로 돌리면 그대로 나오는데, 음의 부호가 붙는 자리가 미분 때와 반대로 옮겨 간다. 미분에서 코사인 쪽에 붙던 마이너스가 적분에서는 사인 쪽에 붙는다. 이 한 칸의 이동이 실수의 대부분을 만든다.
이 공식, 이렇게 학습하세요
- 미분 공식의 양변에 −1 을 곱해 사인의 원시함수를 찾는다
- 코사인이 사인을 민 것이라는 사실로 둘째 식을 얻는다
- 정적분으로 넓이를 구해 부호가 맞는지 검산한다
한 단계씩 유도해 보기
미분 공식에서 출발한다. 코사인을 미분하면 음의 부호가 따라 나온다.
1 / 2 단계· 💎 3단계 더
외울까, 되살릴까
외우지 않아도 된다
미분 공식에 −1 을 곱해 보면 마이너스가 어디로 가는지 그 자리에서 보인다.
코사인을 미분하면 마이너스 사인이다. 양변에 −1 을 곱하면 −cos 를 미분한 것이 사인이 되므로 사인의 적분이 −cos 다. 코사인의 적분은 코사인이 사인을 반 직각만큼 민 것이라는 사실로 같은 식에서 나온다. 헷갈리면 답을 미분해서 원래 식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