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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각형 실험대

n 을 밀면 삼각형 몇 개로 갈리는가

변의 개수 n 을 3 에서 12 까지 밀면 정다각형이 그 자리에서 다시 그려진다. 내각의 합 모드는 한 꼭짓점에서 대각선을 모두 긋고 갈린 삼각형을 번갈아 칠한다. 칸막이가 하나 늘 때마다 칸이 하나 느는 것이 색으로 세어지므로 n − 2 인지 n − 1 인지 헷갈릴 일이 없다. 대각선의 개수 모드는 꼭짓점을 하나씩 세어 나간다. 한쪽 끝만 세어진 대각선은 점선으로, 양 끝이 다 세어진 것은 굵게 그리는데, 끝까지 세면 모든 대각선이 굵어진다. 하나하나가 두 번씩 세어졌다는 것이 화면에 남으므로 2 로 나누는 까닭을 외우지 않아도 된다. 외각의 합 모드는 변을 한 방향으로 늘여 꼭짓점마다 외각을 내고 그 조각을 가운데에 모은다. n 을 밀면 조각이 얇아질 뿐 모은 것은 언제나 한 바퀴다. 값 줄에 한 내각과 한 외각을 함께 찍어 둘을 더하면 180° 가 되는 것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된다.

정 5 각형입니다. 한 꼭짓점에서 대각선 2 개를 그으면 삼각형 3 개로 갈립니다. 내각의 합은 540도이고 한 내각은 108도입니다.

💡 다각형의 세 공식이 전부 「그려 놓고 센다」 하나에서 나온다. 한 꼭짓점에서 대각선을 그으면 칸막이가 n − 3 개이고 칸은 그보다 하나 많아 삼각형이 n − 2 개다. 대각선을 전부 그어 꼭짓점마다 세면 한 대각선이 양 끝에서 두 번 켜지는 것이 보이고, 그래서 2 로 나눈다. 변을 늘여 만든 외각을 가운데에 모으면 n 을 아무리 밀어도 한 바퀴에서 안 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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