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적분
곡선의 길이
곡선을 잘게 꺾어 선분으로 이으면 길이를 잴 수 있다. 조각마다 피타고라스를 쓰고 모두 더한 뒤 조각을 무한히 잘게 만드는 것이 전부다. 근호 안이 제곱의 합인 이유가 바로 그 피타고라스다.
이 공식, 이렇게 학습하세요
- 짧은 조각의 빗변을 더한다는 그림에서 식을 얻는다
- 매개변수 꼴과 y = f(x) 꼴이 하나의 식임을 안다
- 근호 안의 1 이 어디서 오는지 설명한다
한 단계씩 유도해 보기
곡선을 점 여러 개로 잘게 꺾어 잇는다. 조각 하나는 직선이므로 그 길이는 가로 변화와 세로 변화를 두 변으로 하는 직각삼각형의 빗변이다.
1 / 2 단계· 💎 2단계 더
외울까, 되살릴까
외우지 않아도 된다
짧은 조각의 빗변을 더한 것이고 근호 안의 제곱의 합이 그 피타고라스이기 때문이다.
곡선을 꺾은선으로 바꿔 조각 하나를 그린다. 가로와 세로를 두 변으로 하는 직각삼각형이 보이면 끝이다. y = f(x) 꼴의 1 은 x 방향으로 나아간 몫이라, 수평선이면 근호 안이 1 이 되어 길이가 구간의 폭이 되는 것으로 검산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