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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3 기하
원주각과 중심각
∠APB=21∠AOB
같은 호를 바라보는 원주각은 중심각의 절반이다. 그래서 원 위 어느 자리에서 바라보든 원주각의 크기가 똑같다. 지름을 바라보는 각이 언제나 직각인 것도 여기서 곧바로 따라 나온다.
이 공식, 이렇게 학습하세요
- 원주각과 중심각의 관계로 각의 크기를 구한다
- 같은 호에 대한 원주각이 모두 같다는 성질을 쓴다
- 지름을 바라보는 원주각이 90° 인 이유를 설명한다
한 단계씩 유도해 보기
A와 B를 바라보는 각은 P가 원 위 어디에 있어도 같고, 중심에서 본 각의 절반이다. OP=OA=OB=r
중심 O 가 ∠APB 의 안쪽에 있는 경우를 먼저 본다. P 에서 중심 O 를 지나는 지름을 그어 반대쪽 끝을 Q 라 하자. 세 반지름의 길이는 같다.
1 / 2 단계· 💎 2단계 더
👤 이 공식을 만든 사람, 탈레스 이야기 →
외울까, 되살릴까
외우는 편이 싸다
원주각은 중심각의 절반. 관계가 짧아 외우는 편이 싸다.
원주각은 중심각의 절반이다. 짧아서 외우는 편이 싸다. 헷갈리면 반원을 떠올린다. 지름이 만드는 중심각 180° 의 절반이 90° 이고, 실제로 지름 위의 원주각은 늘 직각이다. 같은 호를 보는 원주각이 모두 같은 것도 이 관계에서 나온다.
🧠 공식 전체를 외울 것과 되살릴 것으로 가른 표 →
직접 만져 보기
P 를 원 위에서 끌어 보세요(방향키로도 움직입니다).
중심각 ∠AOB = 100° 원주각 ∠APB = 50°
50° = 1/2 × 100°
P 를 호 AB 위로 끌어 넘기면 바라보는 호가 뒤집혀 130° 가 된다.
P 는 호 AB 의 반대쪽 호 위에 있고, P 가 바라보는 호의 중심각은 100도, 원주각 APB 는 50도입니다. 같은 호를 바라보는 한 P 를 어디로 옮겨도 이 값은 그대로이고, 반대쪽 호로 넘기면 130도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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