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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2 기하

평행선과 선분의 비

삼각형의 한 변에 평행한 직선이 다른 두 변을 자르면 잘린 조각의 비가 양쪽에서 같다. 닮음 하나에서 나오는 식인데, 실제로 쓸 때는 전체를 쓰는 AD : AB 꼴보다 조각끼리 맞대는 AD : DB 꼴이 편하다. 두 꼴을 자유롭게 오가는 것이 이 편의 목표다.

이 공식, 이렇게 학습하세요

  • 평행한 직선이 자른 두 변에서 나뉜 선분의 비를 찾는다
  • 전체를 쓰는 AD : AB 꼴과 조각끼리 맞대는 AD : DB 꼴을 서로 바꾼다
  • 비례식을 세워 모르는 선분의 길이를 구한다

한 단계씩 유도해 보기

DE ∥ BC A B C D E AD DB AE EC AD : DB = AE : EC 나뉜 두 조각의 비가 같다
DE 가 BC 와 나란하면 동위각이 같아 삼각형 ADE 와 삼각형 ABC 가 닮은꼴이 된다. 거기서 나온 AD : AB = AE : AC 의 전체 자리에 AD + DB 와 AE + EC 를 갈아 넣으면 조각끼리의 비가 남는다.

DE 가 BC 와 평행하므로 직선 AB 가 자르며 만드는 동위각이 같다. 각 A 는 두 삼각형이 함께 쓰는 각이라 저절로 같다.

1 / 2 단계· 💎 3단계 더

외울까, 되살릴까

외우지 않아도 된다

외울 식이 아니라 AA 닮음 한 번에서 나온다. 평행이면 동위각이 같다는 사실이 출발점이다.

먼저 작은 삼각형과 큰 삼각형을 겹쳐 AD : AB = AE : AC 를 쓴다. 그다음 AB 를 AD + DB 로, AC 를 AE + EC 로 갈라 넣고 정리하면 조각끼리의 비가 된다. 검산은 AD = 2, DB = 3, AE = 4 로 두는 것이다. EC 가 6 이어야 한다.

🧠 공식 전체를 외울 것과 되살릴 것으로 가른 표 →

직접 만져 보기

ABCDE

AD 는 2.61, DB 는 3.91 이고 AE 는 3.19, EC 는 4.78 입니다. 두 비가 0.67 와 0.67 로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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