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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3 기하

두 변과 낀각으로 구하는 삼각형의 넓이

높이를 직접 잴 수 없어도 두 변과 그 사이 각만 알면 넓이가 나온다. 삼각형의 넓이 공식에서 높이를 삼각비로 바꿔 쓴 것이 전부다. 땅의 넓이를 재는 측량은 대부분 이 식으로 한다.

이 공식, 이렇게 학습하세요

  • 두 변과 낀각으로 넓이를 구한다
  • 높이를 b sin C 로 바꿔 쓰는 과정을 설명한다
  • 낀각이 아닌 각을 쓰면 안 되는 이유를 안다

한 단계씩 유도해 보기

a b h h = b sin C A C B
꼭짓점에서 내린 높이는 b sin C 다. 높이를 재지 않고도 넓이가 나온다.

변 a 를 밑변으로 두고 그에 대한 높이를 h 라 하자.

1 / 2 단계· 💎 2단계 더

👤 이 공식을 만든 사람, 히파르코스 이야기 →

외울까, 되살릴까

외우지 않아도 된다

삼각형 넓이 식의 높이를 b sin C 로 바꿔 쓴 것뿐이다.

넓이는 늘 밑변 × 높이 ÷ 2 다. 높이를 잴 수 없을 때 그 높이를 b sin C 로 바꿔 쓴 것뿐이다. C = 90° 를 넣어 검산한다. sin 90° = 1 이라 ab/2 로 돌아오고, 이는 직각을 낀 두 변으로 구하는 넓이와 같다.

🧠 공식 전체를 외울 것과 되살릴 것으로 가른 표 →

직접 만져 보기

h = 3.4660°a = 3.5b = 4ABC

두 변은 3.5 와 4, 낀각은 60도이고 넓이는 6.06 입니다. 높이 3.46 는 4 곱하기 sin 60도와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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