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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2 미적분

정적분과 부정적분의 관계

정적분은 잘게 쪼개 더한 것의 극한이고 부정적분은 미분을 거꾸로 돌린 것이다. 둘은 출발이 전혀 다른데 답이 같다. 넓이를 재는 일과 미분을 되돌리는 일이 한 식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미적분의 중심이다.

이 공식, 이렇게 학습하세요

  • 넓이 함수를 미분하면 원래 함수가 되는 과정을 따라간다
  • 정적분을 부정적분의 차 F(b) − F(a) 로 계산한다
  • 적분 상수가 왜 사라지는지 설명한다

한 단계씩 유도해 보기

a x x+h S(x) f(x) 붙는 띠 ≈ f(x)·h S(x+h) − S(x)
오른쪽 끝을 h 만큼 밀면 폭 h, 높이 f(x) 인 얇은 띠가 붙는다. 넓이 함수의 순간변화율이 곧 f(x) 다.

a 에서 x 까지의 넓이를 x 의 함수로 본다. 오른쪽 끝을 움직이는 것이 이 유도의 전부다.

1 / 2 단계· 💎 3단계 더

👤 이 공식을 만든 사람, 아이작 뉴턴 이야기 → 👤 이 공식을 만든 사람,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이야기 →

외울까, 되살릴까

외우지 않아도 된다

넓이 함수를 미분하면 f 가 된다는 한 걸음이 전부다. 나머지는 상수를 정하는 일이다.

오른쪽 끝만 움직이는 넓이 함수 S(x) 를 떠올린다. 끝을 조금 밀면 얇은 띠가 붙고 그 넓이가 f(x)h 이므로, 기울기가 f(x) 다. 그러면 S 는 f 의 부정적분이고 F 와 상수만 다르다. 출발점 넓이가 0 이라 상수가 정해진다. 부호가 헷갈리면 F(b) 에서 F(a) 를 뺀다고 붙잡는다. 나중 값에서 처음 값을 빼는 것이라 이동 거리와 같은 꼴이다.

🧠 공식 전체를 외울 것과 되살릴 것으로 가른 표 →

직접 만져 보기

ab

y = x² 을 0 부터 2 까지 6 개의 직사각형으로 쪼갰습니다. 직사각형의 합은 2.037 이고 정적분의 값은 2.667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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