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수와 유리수
음수의 도입으로 수의 세계가 어떻게 넓어지는지 이해하고 사칙연산의 부호 규칙을 익힌다.
가르칠 때 짚을 것 교사용
- 시험에 나오는 것
- 부호 규칙은 반복하면 붙는다. 배점이 갈리는 곳은 거듭제곱과 괄호가 섞인 식이다. , , 이 한 문항에 같이 나온다. 사칙연산 연습을 줄이고 괄호가 무엇을 묶고 있는지 읽는 연습에 시간을 쓴다.
- 여기서 무너집니다
- 을 라고 쓴다. 마이너스가 에 붙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. 거듭제곱이 먼저라는 순서로 되돌린다. 은 이고 부호는 계산이 끝난 뒤에 붙는다. "괄호가 없으면 마이너스는 제곱에 참여하지 않는다"를 아이 입으로 말하게 한다.
- 확인 질문
-
과 의 값은 각각 얼마입니까? 왜 다릅니까?
와 , 그리고 "괄호가 있어야 마이너스까지 제곱된다"가 나오면 통과. 두 값을 같다고 하면 이차식·이차함수에서 부호를 계속 흘린다.
개요
초등에서 다룬 수는 0과 양수뿐이었다. 중학교에서는 음수가 더해져 수직선이 0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뻗는다. 온도, 해발고도, 통장의 입출금처럼 “반대 방향”을 하나의 수 체계로 다루기 위한 확장이다.
핵심 사실
정의
정수: , 양의 정수, 0, 음의 정수를 통틀어 부른다.
- 유리수: () 꼴로 나타낼 수 있는 수. 정수와 분수를 모두 포함한다.
- 절댓값 는 수직선에서 0까지의 거리다. ,
- 부호 규칙: 덧셈에서 부호가 다르면 절댓값의 차, 같으면 절댓값의 합. 곱셈·나눗셈에서 부호가 같으면 , 다르면 .
- 음수끼리 곱하면 왜 양수인가: 누가 그렇게 정해서가 아니다. 지금까지 쓰던 분배법칙이 음수에서도 깨지지 않으려면 그 값일 수밖에 없다. 에서 을 로 바꿔 넣고 분배법칙으로 풀면 먼저 가 나오고, 앞자리를 로 두고 한 번 더 하면 가 나온다.
완료로 두면 중1 기초 목차에 표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