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수와 소수
분수와 소수가 같은 수를 다르게 쓴 것임을 이해하고, 통분·약분과 소수 변환을 익힌다.
가르칠 때 짚을 것 교사용
- 시험에 나오는 것
- 분수의 사칙연산 중 나눗셈에 배점이 몰린다. 곱셈까지는 절차가 짧아 대부분 맞히지만, "왜 뒤집어 곱하는가"를 모르면 대분수가 섞이는 순간 무너진다. 통분 연습을 줄이고 나눗셈 한 종류에 시간을 몰아 준다.
- 여기서 무너집니다
- "뒤집어 곱한다"를 주문처럼 외워 어느 쪽을 뒤집는지 매번 헷갈린다. ** 로 나누기가 왜 를 곱하기와 같은지**를 피자로 물어본다. 피자 판을 반 판씩 나누면 몇 조각인가. 이 나오는 것을 손으로 확인하면 "나누는 쪽을 뒤집는다"가 규칙이 아니라 결과가 된다.
- 확인 질문
-
는 왜 입니까? 그림이나 말로 설명해 보세요.
"한 판에 반 조각이 두 개씩이라 세 판이면 여섯"이 나오면 통과. "뒤집어서 곱하니까"라고만 하면 절차만 있는 것이니, 나눴는데 답이 커지는 게 이상하지 않은지 되물어 스스로 확인하게 한다.
개요
분수와 소수는 1보다 작거나 정수가 아닌 수를 나타내는 두 가지 언어다. 분수 와 소수 는 똑같은 크기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적은 것일 뿐이다. 이 단원에서는 두 표현을 자유롭게 오가고, 분수끼리 더하고 빼기 위한 통분과 약분을 다진다.
핵심 사실
정의
분수 는 “전체를 등분한 것 중 개”를 뜻한다. ()
- 약분: 분모와 분자를 같은 수로 나누어 더 간단한 분수로 만든다. 예:
- 통분: 분모가 다른 분수를 같은 분모로 맞춘다. 더하거나 뺄 때 반드시 먼저 한다.
- 분수의 곱셈: 분자끼리, 분모끼리 곱한다. 통분이 필요 없다는 점이 덧셈과 다르다. 예: 다. 왜 통분이 필요 없는지는 분수의 곱셈 편에 단계별로 적어 두었다.
- 분수의 나눗셈: 나누는 쪽 분수를 뒤집어 곱한다(역수를 곱한다).
- 왜 뒤집는가: 로 나누는 것은 ” 가 몇 번 들어가는가”를 묻는 일이다. 에 를 곱하면 이 되므로, 나눗셈을 곱셈으로 바꿔 주는 짝이 바로 역수다.
- 소수 → 분수: 소수점 아래 자리 수만큼 10의 거듭제곱을 분모로 둔다. 예:
완료로 두면 초등 핵심 다지기 목차에 표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