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정적분
미분의 거꾸로 과정인 부정적분의 뜻을 이해하고, 다항함수의 부정적분을 구하는 규칙을 익힌다.
가르칠 때 짚을 것 교사용
- 시험에 나오는 것
- 이 편만 따로 묻는 문항은 배점이 작다. 다만 ** 누락은 맞은 답을 오답으로 만든다.** 실제 출제 형태는 같은 조건을 주고 를 정하게 하는 것이므로, 를 "형식"이 아니라 "정해야 할 값"으로 다루게 한다.
- 여기서 무너집니다
- 를 습관적으로 빠뜨린다. 왜 필요한지 모르기 때문이다. **, , 를 나란히 써 놓고 각각 미분시켜** 셋 다 가 나오는 것을 보이면 한 번에 끝난다.
- 확인 질문
-
미분해서 가 되는 함수를 세 개 써 보세요.
상수만 다른 세 개가 나오면 통과. 하나만 쓰고 멈추면 가 왜 있는지 아직 모르는 것이다.
개요
미분이 “함수에서 변화율을 뽑아내는” 과정이라면, 적분은 그 반대다. 변화율로부터 원래 함수를 되찾는 과정이다. 미분해서 가 되는 함수를 찾는 것이 부정적분이다. 미분을 배웠으니 이제 그 길을 거꾸로 걸으면 된다.
핵심 사실
정의
부정적분의 뜻: 일 때 를 의 부정적분이라 하고 다음과 같이 쓴다.
- 적분상수 : 상수를 미분하면 이므로, 미분해서 가 되는 함수는 무수히 많다. 그 차이를 담는 것이 적분상수 다.
- 다항함수의 부정적분 (단, ):
- 성질: 상수배는 밖으로 빼고, 합·차는 각각 적분한다.
“미분해서 가 되는 함수는 무수히 많다”는 말이 그림으로는 이렇습니다. 아래에서 부정적분: 원시함수의 무리 를 보면 곡선 다섯 개가 위아래로 나란히 놓여 있는데, 서로 상수만큼만 어긋나 있습니다. 를 밀어 보면 다섯 곡선의 접선 기울기가 모두 같습니다. 상수를 미분하면 이라 위아래로 몇 칸을 옮겨도 기울기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. 그 차이를 담는 것이 적분상수 입니다.
미분해서 x² 가 되는 함수를 다섯 개 겹쳐 그렸습니다. 서로 상수만큼만 어긋나 있고, x 가 1 인 자리에서 기울기가 모두 1 로 같습니다.
완료로 두면 미적분Ⅰ 미적분 입문 목차에 표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