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
근호끼리의 곱셈·나눗셈, 분모의 유리화, 그리고 같은 근호끼리만 더하는 덧셈·뺄셈 규칙을 익힌다.
가르칠 때 짚을 것 교사용
- 시험에 나오는 것
- 유리화까지 해야 완성이라는 것은 대부분 안다. 배점은 덧셈·뺄셈 전에 근호를 간단히 했는가다. 를 그대로 두고 "더할 수 없다"고 답하는 아이가 많다. 규칙을 다시 외우게 하지 말고 간단히 하기를 첫 수순으로 고정한다.
- 여기서 무너집니다
- 라고 쓴다. 곱셈에서 이 되니 덧셈도 되리라 여긴다. 수를 넣어 확인시킨다. , 이라 합이 인데 다. 한 번 어긋나는 것을 보면 다시 합치지 않는다.
- 확인 질문
-
은 입니까? 그리고 는 얼마입니까?
"아니다"와 가 함께 나오면 통과. 앞은 맞히고 뒤에서 막히면 간단히 하기를 건너뛴 것이니, 근호 안의 제곱수를 먼저 빼내는 절차를 다시 세운다.
개요
제곱근을 도입했으니 이제 나 이 섞인 식을 계산할 차례다. 근호가 붙은 수도 하나의 수이므로 사칙연산이 가능하지만, 곱셈·나눗셈은 자유롭고 덧셈·뺄셈은 같은 근호끼리만 된다는 점이 문자식의 동류항과 똑 닮았다. 분모에 근호가 남지 않게 정리하는 유리화까지 익히면 근호 계산의 기본기가 완성된다.
핵심 사실
정의
곱셈·나눗셈: 근호 안끼리 곱하고 나눈다.
- 근호 밖으로 빼기: 근호 안의 제곱인 인수는 밖으로 나온다.
- 분모의 유리화: 분모에 근호가 있으면 같은 근호를 분모·분자에 곱해 없앤다. 곱한 것이 사실은 이라 값은 그대로이고 꼴만 바뀐다.
- 분모가 두 항이면 켤레를 곱한다. 같은 근호를 곱하면 남은 항에서 근호가 다시 나온다. 부호만 바꾼 짝(켤레)을 곱해야 합차공식으로 근호가 통째로 사라진다.
예: . 분모가 로 떨어지면서 약분까지 된다.
- 덧셈·뺄셈: 근호 안이 같은 것끼리만 계수를 더하고 뺀다(동류항처럼). 은 되지만 은 더 간단해지지 않는다.
완료로 두면 중3 방정식과 함수 목차에 표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