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곱근과 실수
제곱하여 어떤 수가 되는 수를 제곱근이라 부르고, 분수로 나타낼 수 없는 무리수까지 더해 실수 체계를 완성한다.
가르칠 때 짚을 것 교사용
- 시험에 나오는 것
- 계산은 짧고, 배점은 ** 를 쓰는 자리**에 있다. 부호가 문자로 주어진 문항( 일 때 을 간단히)이 반드시 나오고 여기서 반이 갈린다. 무리수 판정은 짧게 끝내고 절댓값이 등장하는 이유에 시간을 몰아 준다.
- 여기서 무너집니다
- 을 이라 쓴다. 제곱과 근호가 서로 지운다고 보기 때문이다. 근호의 정의로 되돌린다. 근호는 "제곱해서 그 수가 되는 음이 아닌 수"다. 정의 안에 음이 아니라는 조건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아이 입으로 말하게 하면 절댓값이 저절로 나온다.
- 확인 질문
-
일 때 을 로 나타내면 무엇입니까?
와 함께 " 가 음수라 가 양수"가 나오면 통과. 라고 답하면 근호가 늘 음이 아닌 값을 내놓는다는 정의를 놓친 것이니, 근호 계산으로 넘어가기 전에 여기서 멈춘다.
개요
를 만족하는 수는 얼마일까? 어떤 분수를 제곱해도 정확히 가 되지 않는다. 이 곤란함을 해결하려고 도입하는 것이 제곱근이고, 처럼 분수로 나타낼 수 없는 수를 무리수라 부른다. 유리수에 무리수를 더하면 수직선을 빈틈없이 메우는 실수가 된다. 제곱근은 곧이어 배울 근의 공식에서 곧바로 등장하고, 중2 에서 배운 피타고라스 정리로 빗변을 구할 때도 그대로 쓰인다.
핵심 사실
제곱근: 제곱하여 가 되는 수. 양수 의 제곱근은 양·음 두 개이고 로 쓴다. 의 제곱근은 이다.
- 근호 : 는 의 제곱근 중 음이 아닌 쪽만 가리킨다. 그래서 이다(“9의 제곱근”과 ""를 혼동하지 않기).
- 무리수: 분수 꼴로 나타낼 수 없는 수. 소수로 쓰면 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다. ,
- 실수: 유리수와 무리수를 합친 수. 수직선 위의 모든 점이 실수 하나에 대응한다.
- 대소 비교: 일 때 이면 . 근호 밖 수는 제곱해 안으로 넣어 비교한다( 이므로 ).
비교표
| 수 | 분수로? | 소수 표현 | 분류 |
|---|---|---|---|
| 가능 | (유한) | 유리수 | |
| 가능 | 유리수 | ||
| 불가능 | (순환 안 함) | 무리수 |
시험 포인트
- ” 의 제곱근”은 두 개, ""는 하나. 가장 잦은 함정이다.
- , 처럼 근호 안이 제곱수면 무리수가 아니다. 근호가 씌워졌다고 다 무리수는 아니다.
다. 이지 이 아니다.
예제로 익히기 따라 풀기
의 제곱근과 의 값을 각각 구해 보자.
먼저 스스로 풀어 보세요. 막히면 한 단계씩 열어 확인합니다.
-
제곱하여 이 되는 수는 와 둘 다이므로 「의 제곱근」은 두 개다.
-
근호 는 그 중 음이 아닌 쪽 하나만 가리키므로 답은 하나다.
-
두 표현은 답의 개수부터 다르다. 「~의 제곱근」을 묻는지 「 값」을 묻는지 먼저 확인한다.
답 의 제곱근: ,
자주 하는 실수 두 표현을 혼동해 도 라고 답하거나, 의 제곱근도 하나만 답하는 실수가 잦다.
을 만족하는 자연수 의 개수를 구하여라.
먼저 스스로 풀어 보세요. 막히면 한 단계씩 열어 확인합니다.
-
부등식의 모든 변이 양수이므로 제곱해도 부등호 방향이 바뀌지 않는다. 근호를 없애려면 양변을 제곱해 안으로 넣는다.
-
와 사이에 있는 제곱수를 찾는다. 는 보다 작고 은 보다 커서 범위를 벗어난다.
-
자연수 조건과 부등식을 모두 만족하는 값의 개수를 센다.
답 개
자주 하는 실수 를 어림잡아 까지 포함시켜 개로 잘못 세는 실수가 잦다. 는 보다 작으므로 는 범위 밖이다.
스스로 확인하기 점검
의 제곱근을 모두 구하면?
이 문제가 딛고 있는 것 · 흔들린다면 여기부터
다음 중 무리수인 것은?
이 문제가 딛고 있는 것 · 흔들린다면 여기부터
의 값은?
이 문제가 딛고 있는 것 · 흔들린다면 여기부터
다음 세 수를 작은 것부터 크기순으로 나열한 것은?
이 문제가 딛고 있는 것 · 흔들린다면 여기부터
가 실수일 때, 를 만족하는 의 범위는?
이 문제가 딛고 있는 것 · 흔들린다면 여기부터
완료로 두면 중3 방정식과 함수 목차에 표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