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과 계수의 관계
이차방정식을 풀지 않고도 두 근의 합은 −b/a, 곱은 c/a 로 바로 읽는다.
가르칠 때 짚을 것 교사용
- 시험에 나오는 것
- 합·곱을 그대로 묻는 문항은 배점이 낮다. **, 처럼 변형해 쓰는 문항**과 인 경우가 점수를 가른다.
- 여기서 무너집니다
- 일 때 로 나누는 것을 빠뜨린다. 교과서 예제가 대부분 이라 "합은 , 곱은 "로 굳어 버리기 때문이다. **첫 예제부터 인 식으로 시작하면** 이 오개념이 아예 생기지 않는다: 을 첫 예로 잡는다.
- 확인 질문
-
의 두 근의 곱은 얼마입니까?
면 통과. 이라고 하면 로 나누는 단계가 통째로 빠진 것이니, 변형 공식으로 넘어가기 전에 잡는다.
개요
Unit 4에서 우리는 이차방정식의 근을 구하는 법을 익혔다. 인수분해로 두 일차식을 찾거나, 여의치 않으면 근의 공식에 계수를 대입했다. 그런데 문제가 늘 “근을 구하라”고만 묻는 것은 아니다. 때로는 두 근의 합이나 곱, 혹은 같은 값만 필요할 때가 있다. 이럴 때 방정식을 풀지 않고도 두 근의 정보를 계수에서 바로 읽어 내는 지름길이 있다. 바로 근과 계수의 관계다.
핵심 사실
- 의 두 근이 이면 다음이 성립한다.
- 유도 아이디어: 로 놓고 우변을 전개해 양변의 계수를 비교하면 위 관계식이 나온다. 아래 스테퍼로 한 단계씩 따라가 보자.
- 활용 변형: 두 근을 직접 구하지 않고도 처럼 합과 곱만으로 여러 값을 계산할 수 있다.
- 거꾸로 세우기: 두 수 를 근으로 하는 이차방정식은 이다. 합과 곱을 알면 방정식을 되만들 수 있다.
에서 출발해 우변을 전개하고 계수를 맞춰 보면, 왜 합에 마이너스가 붙는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. 아래에서 한 단계씩 확인해 보세요.
두 근이 α, β이면 이차식은 이렇게 인수분해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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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료로 두면 고1 공통수학 목차에 표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