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수와 그래프
함수를 대응으로 다시 정의하고, 일대일대응·합성함수·역함수와 그 그래프의 대칭을 익힌다.
가르칠 때 짚을 것 교사용
- 시험에 나오는 것
- 합성·역함수를 계산하는 것보다 "역함수가 존재하도록 정의역을 정하라" 유형과 합성의 순서에서 갈린다. 이 편의 역함수 대칭()은 지수·로그함수에서 그대로 다시 쓰이므로, 여기서 대충 넘기면 수Ⅰ 에서 두 번 고생한다.
- 여기서 무너집니다
- 를 왼쪽부터 적용한다. 기호를 읽는 방향과 계산 순서가 반대라 생기는 일이다. 새로 외우게 하지 말고 ** 의 괄호가 안쪽부터 풀린다**는 것과 연결하면 이미 아는 규칙이 된다.
- 확인 질문
-
, 일 때 은 얼마입니까?
면 통과. 이라고 답하면 순서가 뒤집힌 것이고, 그대로 두면 역함수에서 훨씬 더 꼬인다.
개요
중학교에서 함수는 ” 가 정해지면 가 하나로 정해지는 관계”였고, 우리는 일차함수와 이차함수를 그렇게 배웠다. 여기서는 같은 이야기를 집합의 언어로 다시 쓴다. 두 집합 사이의 대응으로 보면, 함수가 어떤 성질을 가지느냐를 훨씬 정확하게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.
새로 배우는 것은 세 가지다. 함수를 잇따라 적용하는 합성함수, 대응을 거꾸로 돌리는 역함수, 그리고 역함수가 존재하려면 원래 함수가 일대일대응이어야 한다는 사실이다. 역함수의 그래프가 원래 그래프를 직선 에 대해 뒤집은 모양이라는 점은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에서 그대로 다시 쓰인다.
핵심 사실
- 함수 는 정의역 의 각 원소에 공역 의 원소가 오직 하나씩 대응하는 관계다. 하나도 대응하지 않거나 둘 이상 대응하면 함수가 아니다.
- 치역은 실제로 대응된 값들의 집합이며 공역의 부분집합이다. 공역과 치역이 같을 필요는 없다.
- 일대일함수는 서로 다른 원소가 서로 다른 값으로 가는 함수()이고, 여기에 치역 = 공역까지 만족하면 일대일대응이다.
- 그래프로 판정: 세로선을 그어 그래프와 두 번 이상 만나면 함수가 아니고, 가로선을 그어 두 번 이상 만나면 일대일함수가 아니다.
이 판정을 손으로 해 보세요. 아래에서 a 를 0 에 두면 직선입니다. 어떤 높이로 가로선을 그어도 딱 한 번 만나므로 일대일함수이고, 그래서 역함수가 있습니다. 그런데 a 를 조금이라도 0 에서 벗어나게 밀면 포물선이 되고, 꼭짓점 위쪽으로 가로선을 그으면 두 번 만납니다. 그 순간 일대일함수가 깨지고 역함수도 사라집니다. 의 역함수를 만들려면 처럼 정의역을 잘라야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.
직선입니다. 기울기 1.0, y절편 0.0.
- 합성함수 : 를 먼저 적용하고 그 결과에 를 적용한다. 오른쪽부터 작용한다는 순서가 핵심이다.
- 합성은 결합법칙은 성립하지만 교환법칙은 성립하지 않는다. 일반적으로 다(행렬의 곱셈과 같은 사정이다).
- 역함수 는 의 대응을 거꾸로 돌린 함수로, 가 일대일대응일 때만 존재한다.
- 역함수 구하는 순서: ① 를 에 대해 푼다 ② 와 를 맞바꾼다. 이면 이므로 다.
- 그래프의 대칭: 와 의 그래프는 직선 에 대해 대칭이다. 그래서 두 그래프의 교점은 대개 위에서 찾는다.
완료로 두면 고1 공통수학 목차에 표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