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산확률변수와 이항분포
확률변수의 평균·분산을 정의하고, 일차식으로 바꿀 때의 변화와 이항분포까지 익힌다.
가르칠 때 짚을 것 교사용
- 시험에 나오는 것
- 평균·분산 계산은 표를 채우면 나온다. 배점은 ** 에서 만 제곱으로 살아남는 자리와 이항분포의 분산에 를 붙이는가다. 계산 반복보다 왜 가 사라지는지 한 줄로 말하게 하는 데** 시간을 쓴다.
- 여기서 무너집니다
- 라고 쓴다. 평균의 성질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. 분산의 뜻으로 되돌린다. 모든 값을 똑같이 만큼 밀면 흩어진 정도는 그대로다. 반대로 배로 늘리면 간격도 배가 되고, 제곱해서 재는 값이라 이 된다. 이 두 문장이면 외울 것이 없다.
- 확인 질문
-
는 로 어떻게 나타냅니까? 는 왜 사라집니까?
와 "평행이동은 흩어진 정도를 바꾸지 않아서"가 함께 나오면 통과. 가 남으면 분산을 평균처럼 다루는 것이니, 정규분포의 표준화에서 그대로 막힌다.
개요
지금까지는 “이 사건이 일어날 확률”을 하나씩 구했다. 그런데 주사위를 번 던져 나온 눈의 합처럼 결과가 수로 나오는 시행이라면, 값마다 확률을 따로 묻기보다 값 전체의 분포를 한눈에 보는 편이 낫다.
시행의 결과에 수를 대응시킨 것이 확률변수이고, 그 값과 확률의 대응 관계가 확률분포다. 이 소단원에서 다루는 확률변수는 값이 처럼 셀 수 있는 이산확률변수이고, 분포를 요약하는 두 수가 **평균(기댓값)**과 분산인데, 이는 중3에서 배운 대푯값과 산포도를 확률의 세계로 옮긴 것이다.
값이 셀 수 없이 구간 전체에 퍼진 연속확률변수와, 그중 가장 중요한 정규분포는 다음 소단원 연속확률변수와 정규분포에서 잇는다.
핵심 사실
- 확률변수 는 표본공간의 각 결과에 실수를 대응시킨 것이고, 가 가질 수 있는 값과 그 확률의 대응이 확률분포다.
- 이산확률변수의 평균·분산·표준편차
- 일차식으로 바꾸면 평균은 그대로 따라가고 분산은 계수의 제곱만큼 커진다.
- 이항분포 : 독립시행을 번 해서 성공 횟수를 라 하면
정규분포는 평균과 표준편차에 따라 무수히 많은데 표는 하나뿐입니다. 어떻게 가능한지는 두 단계입니다: 평균을 빼서 중심을 으로 옮기고, 표준편차로 나눠 폭을 로 맞춥니다.
평균 m, 표준편차 σ 인 정규분포를 따르는 확률변수에서 출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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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료로 두면 확률과 통계 목차에 표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