곱셈과 나눗셈
곱셈은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는 지름길이고 나눗셈은 그 반대임을 알고, 몫과 나머지, 두 연산의 관계를 익힌다.
가르칠 때 짚을 것 교사용
- 시험에 나오는 것
- 나눗셈 문장제에서 몫을 답으로 쓸지 나머지를 답으로 쓸지가 배점을 가진다. " 명이 인승 차에 나눠 타면 차가 몇 대 필요한가"는 몫 이 아니라 가 답이다. 계산은 다 맞히고 이 한 줄에서 틀리는 아이가 많으니, 답을 쓰기 전에 문제로 돌아가 읽는 습관에 시간을 쓴다.
- 여기서 무너집니다
- 곱셈구구가 흔들리는 아이는 나눗셈에서 통째로 막힌다. 이때 구구단을 다시 외우게 하면 지쳐서 더 멀어진다. ** 에 가장 가까운 찾기**로 방향을 바꾸면, 나눗셈이 곱셈을 거꾸로 묻는 것뿐임을 알면서 구구단도 함께 붙는다.
- 확인 질문
-
학생 명이 명씩 앉는 의자에 모두 앉으려면 의자가 몇 개 필요합니까?
개라고 답하고 " 명이 남아서 하나 더"라고 말하면 통과. 개라고 하면 계산은 되지만 나머지를 상황에 비추지 못하는 것이니, 남은 명을 어디에 앉힐지 되물어 스스로 고치게 한다.
개요
앞에서 배운 사칙연산 가운데 곱셈과 나눗셈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자. 곱셈은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는 지름길이고, 나눗셈은 그것을 거꾸로 되돌리는 계산이다. 이 둘은 서로 짝을 이루는 관계라서 함께 이해하면 훨씬 쉽다. 천천히 하나씩 따라가 보자.
핵심 사실
정의
곱셈 = 반복된 덧셈: 는 을 네 번 더한 것과 같다.
우리가 외우는 구구단은 바로 이 곱셈의 표를 미리 외워 둔 것이다.
- 곱셈은 순서를 바꿔도 같다 (교환법칙): . 어느 쪽을 먼저 써도 결과가 같다.
- 나눗셈 = 똑같이 나누기: 은 ” 를 묶음으로 똑같이 나누면 한 묶음이 이 된다”는 뜻이다.
- 곱셈과 나눗셈은 서로 역(반대): 라면, 이를 거꾸로 하면 이고 다. 곱셈을 알면 나눗셈이 저절로 따라온다.
- 몫과 나머지: 딱 나누어떨어지지 않을 때도 있다. 예를 들어 이다. 여기서 몫은 , 나머지는 다. 맞게 나눴는지 검산하려면 다시 곱셈으로 되돌리면 된다.
완료로 두면 초등 핵심 다지기 목차에 표시됩니다.